견적은 엑셀로 만들고, 계약은 한글로 다시 쓰고, 서명은 인쇄해서 스캔합니다. 같은 내용을 세 번 옮겨 적는 동안 금액이 어긋나고 파일이 쌓입니다. 딜링크는 그 셋을 링크 하나에 넣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입니다. 지금은 초대받은 분만 쓸 수 있습니다.
단가표를 한 번 등록해 두면 A·B·C 안이 버튼 하나로 채워집니다.
프로젝트 하나에 링크 하나. 고객은 안을 비교하고 수락하거나 조정을 요청합니다.
확정된 견적을 그대로 복사해 계약서를 만듭니다. 금액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양쪽 서명이 들어오면 체결 시각과 본문 지문이 남고 더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2024 서울시 프리랜서 실태조사」에서 응답자 1,020명 중 433명이 구두계약으로 일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열에 넷입니다. 계약이 필요한 걸 몰라서가 아니라, 견적 하나 보내는 데도 파일을 세 개 만들어야 하니 계약까지 갈 여력이 없어서입니다.
계약서는 확정 견적서를 그대로 복사해 만듭니다. 사람이 숫자를 다시 적는 단계가 없습니다.
제안·견적서·계약서를 각각 언제 열어봤는지 남습니다. 「보셨나요」를 묻지 않아도 됩니다.
양쪽 서명이 들어온 순간 시각이 찍히고 본문 SHA-256 지문이 기록됩니다. 그 뒤로는 만든 사람도 화면에서 고칠 수 없습니다.
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로고를 넣어 두면 견적서와 계약서가 내 브랜드로 나갑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전자계약 쪽에는 견적서가 없고, 견적서 쪽에는 전자서명이 없습니다. 둘 다 되는 국내 제품은 월 12만원부터 시작하고 타깃이 스타트업 이상입니다.
| 제품군 | 견적서 | 계약서 | 전자서명 | 1인 가격대 |
|---|---|---|---|---|
| 전자계약 서비스 | ✕ | ○ | ● | ○ |
| 견적·정산 도구 | ● | △ | ✕ | △ |
| 국내 올인원 | ● | ● | ● | ✕ 월 12만원~ |
| 해외 올인원 | ● | ● | ● | ✕ 국내 결제 불가 |
| 딜링크 | ● | ● | ● | 1인 요금대 |
아래는 설계안이고 아직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전부 무료이며, 정식 요금은 베타에서 받은 이야기를 반영해 확정합니다. 확정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견적서를 그대로 계약서로 넘깁니다. 항목·금액·기간을 다시 입력하지 않고, 고객이 고른 안이 계약 내용이 됩니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과 전자서명법에 따라,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이 부정되지 않습니다. 딜링크는 서명 시각·접속 IP·문서 지문을 함께 남깁니다.
아닙니다. 고객은 받은 링크를 열어 내용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서명합니다. 가입도, 앱 설치도, 공인인증서도 필요 없습니다.
가입할 때 고른 유형(프리랜서 · 1인 사업자)과 업종에 따라 표준 양식이 달라집니다. 저작권 귀속, 수정 횟수, 하자 담보처럼 업종마다 다른 조항이 미리 들어갑니다. 조항은 전부 고칠 수 있고, 이 양식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지금은 비공개 베타라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요금제는 준비 중이며, 베타 참여자에게는 미리 안내드립니다.
지금은 초대받은 분만 쓸 수 있습니다. 아래에 남겨 주시면 자리가 나는 대로 초대 코드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베타 기간 무료이고, 정식 출시 때 요금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